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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아인 제생의세를 실천하는 전라북도 각지에서 의료봉사
봉아인 제생의세를 실천하는 전라북도 각지에서 의료봉사
치과대학2018-10-29

는 아직도 진행중

원광대학교 치과대학과 치과대학병원은 10월 13일 군산 미성초등학교에서 열린 제 9회 미소마을 주민어울한마당, 10월 23일 완주군 구이면에서 열린 연합봉사에 참여 구강보건교육과 구강보건용품을 나눠주었다. 구강검진 및 설문조사, 올바른 잇솔질 교육, 불소 도포 체험을 시행하였다. 검진과 설문을 통해 소아 청소년들의 구강 건강에 대한 관심 정도와 구강 위생 관리 실태에 대해 파악할 수 있었다. 군산 행사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은 현재 사용하는 잇솔질 방법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올바른 잇솔질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본과 2학년 정우석 학생은 “정말 뜻깊은 날이었고 이런 좋은 기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라고 하였다.

한편,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의료봉사단(지도교수 장희영)은 치주과 R1 정수현 수련의와 함께 이날 오후 원광효도마을에서 정기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이 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구강검진과 스케일링 및 틀니 세척을 진행하였다. 봉사에 참여한 김대영 학생은 “처음에는 봉사가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봉사가 다 끝난 다음 생각해보니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참여하고 싶다.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에 마음까지 훈훈해지는 느낌이었다.”라고 하였으며 송승환 학생은 “틀니를 세척하고 틀니 관리법을 실제로 어르신들게 알려드리면서 배운 지식들을 실제로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 고 하였다.

치과대학 의료봉사단은 지도 교수, 수련의와 함께 월 1회 이상 용안은혜마을, 원광효도마을 등 익산 근교에서 구강검진, 불소도포 등의 의료봉사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