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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임상교육의 밤
2018 임상교육의 밤
치과대학2018-08-27

2018 임상교육의 밤
8월 14일 익산 VIP에서 원광대학교 치과대학병원의 ‘임상교육의 밤’이 열렸다. 치과대학병원은 17-18년 임상실습을 마감하는 35기 원내생과 교육자로 참여한 교수와 수련의가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천상우 학장은 ‘앞으로 있을 국가고시에서 100% 합격을 기원하며, 졸업 후 동문으로서 학교의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 라고 하였다. 피성희 병원장은 ‘원광대학교 치과대학병원은 교육기관으로 임상교육에 노력을 하였으며, 앞으로 함께 학교와 치과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라고 하였다. 원내생을 대상으로 한 앙케이트조사 발표는 매년 열린 임상교육의 밤의 또 다른 재미를 주었다. 베스트 원내생으로는 최용석, 원내생에게 따뜻한 전공의로는 정수현이 선정되는 등 다양한 앙케이드 결과가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