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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을 위한 발판 마련 원광대학교 프라임 사업 선정
도약을 위한 발판 마련 원광대학교 프라임 사업 선정
치과대학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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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을 위한 발판 마련 원광대학교 프라임 사업 선정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원광대학교 등 9개교가 대형 유형 프라임 사업에 선정됐다고 발표하였다. 프라임 사업은 대학이 자율적으로 미래 사회 수요를 반영, 취업이 용이한 학과 위주로 학사 구조를 개편하면 정부가 재정을 지원하는 것으로, 대형에 선정된 우리대학교는 연간 150억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받게 되며 올해부터 2018년까지 3년간 진행된다. 특히 호남지역에서는 유일하게 대형 유형에 선정되었다.
우리대학교는 모두 535명의 정원을 프라임 분야인 농생명, 스마트 기계, 디지털 콘텐츠 공학으로 이는 2017학년도 입시부터 반영된다.
이를 위해 농생명과 스마트기계·소재산업 인력양성을 목표로 정하고 생명자원과학대학을 농식품융합대학으로, 공과대학을 창의공과대학으로 개편하고 탄소융합공학과, 화학융합공학과, 스마트자동차공학과, 기계설계공학과, 디지털콘텐츠공학과, 식품생명공학과 등 유망산업 중심의 학과가 신설되고, 전 학과에서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융복합 전공으로 이수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도 조정할 예정이다.
치과대학 봉아인 모두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