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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치대총동창회, 스마일재단에 5백만원 기부
원광치대총동창회, 스마일재단에 5백만원 기부
치과대학2015-11-17

20~30대 저소득장애인 보철치료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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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치과대학 총동창회(회장 정찬)가 동문 자선 골프대회를 통해 모금한 5백만 원을 저소득 장애인 보철치료비를 위해 써달라고 스마일재단(이사장 나성식)에 기부했다.
지난 17일 스마일재단 사무국에서는 원광치대총동창회 정찬 회장과 나성식 이사장이 함께한 가운데 원광치대총동창회의 정성이 담긴 5백만 원을 전달 받은 기념식이 진행됐다.
원광치대총동창회는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1일까지 제주도 엘리시안 cc에서 열린 ‘제8회 원광대학교치과대학 동문 자선 골프대회 및 올레길 가족여행’ 행사를 통해 저소득 장애인 보철치료를 후원하기 위한 5백만 원의 기금을 모았다.

정찬 회장은 “동문자선골프대회 및 올레길 가족여행에 함께하고 기금모금에 뜻을 함께 해준 동문과 동문 가족들에게 감사드리며 매년 열리는 이 행사를 통해 작게나마 장애인들과 행복한 동행을 할 수 있어 감사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노블리스 오빌리주의 기부 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성식 이사장도 “그동안 원광대치과대학 동문들이 스마일재단에 지속적인 정기후원과 장애인 치과치료 사업에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 등으로 장애인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다방면에서 활약해주고 있다. 이번 총동창회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또 다시 나눔을 실천해 준 것에 너무나도 감사하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원광대치과대학 총동창회에서 지정한 저소득 장애인을 위한 보철치료비로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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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금으로 구강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20~30대 저소득 장애인들에게 보철 치료비를 지원할 예정이며, 장애인들의 구강건강을 증진시켜 자신감 증진 및 원만한 사회활동을 실천해 삶의 질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